누적 대출액436,000,000 원
누적 상환액226,000,000 원
대출건수16 건
평균 수익률 (연)13.94 %
연체율0 %
손실율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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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시세조회 가능한 담보 누구나 확인가능한 등기서류 수익금 일일지급시스템 다양한 채권관리 처리시스템으로 차별화된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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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금융관리시스템

개인별, 금융권 계좌개설 시스템, 에스크로우 관리 시스템, 투자금 분리관리 시스템, 공신력있는 기관의 자금예치 보안강화 SSL 시스템으로 전문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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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인증서, 엑티브액스 등의 복잡하고 어려운 보안은 가라! 비트코인 송금시 사용되는 블록체인 보안기술을 플러스알파 투자시스템에 적용하여,고객님께 안전한 투자 환경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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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와의 소통이 중요하다 ‘플러스알파펀딩’
첫째도 안정성 둘째도 안정성 셋째도 안정성 플러스알파펀딩은 론칭 당시 투자자와의 소통을 가장 중요시 여겼다. P2P시장의 성장과 함께 양적 성장은 이루었지만 질적 성장은 아직 미흡하다는 판단으로 가장 신뢰 받는 P2P업체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역시 투자자와의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 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플러스알파펀딩의 주력상품인 일일지급시스템 역시 이러한 투자고객과의 소통에서부터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끊임없이 고객과의 소통으로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있다. 일일지급시스템도입에 있어서도 기존 업체와 수익금지급방식이 다른 일일지급이기에 개발단계에서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으며 금융을 다루는 시스템이다 보니 오류가 없어야 하기에 오류수정작업 또한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시스템을 갖추고 상품설계에 있어서도 플러스알파펀딩은 투자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 하였다. 투자금 안전에 가장 선호하는 전통적이고 안전적인 방식인 부동산담보대출 상품만을 취급하고 있으며, 투자과정에 필요한 정보와 절차를 공개함으로써 투자자와의 소통에 이어 신뢰 구축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발표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P2P가이드라인에 따라 투자금, 투자예치금을 분리 운영할 수 있도록 가상계좌방식의 개인별금융계좌 개설 시스템을 도입하여 투자자의 예치금은 자사에서 관여 할 수 없도록 하였으며 자사의 파산에 대비하여 투자금을 돌려주기 위한 별도의 파산관재인을 지정하여 만약에 있을지 모르는 투자금 손실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심사과정에서 발생할지 모르는 보이지 않는 함정들을 파악하기 위해 오랜 노하우를 통한 단계별 권리분석 및 시세파악을 통한 대출과 대출 후 전문적인 채권관리를 통해 첫째도 안정성 둘째도 안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플러스알파펀딩의 최우일대표의 투자자로서의 지난 이력들이 투자자를 위한 시스템구축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투자자의 마음은 투자자가 제일 잘 알고 플러스알파펀딩이 놓친 부분은 다른 투자자와의 소통을 통해서 얻고 있다고 한다. 플러스알파펀딩은 처음부터 끝까지 투자자 보호을 강조하였다. 투자금 손실의 위험성이 있는 P2P상품의 특성상 위험은 따르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손실을 막기 위한 업체의 다양한 노력들이 모여질 때 양적뿐만 아닌 질적 성장도 가능한 P2P시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7.05.10
플러스알파펀딩, 예치금신탁관리시스템 추가 도입
금융투자 기업 플러스알파펀딩이 예치금신탁관리시스템을 추가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금융위원회에서 발표된 P2P가이드라인에 따라 예치금분리 및 신탁을 위한 관리시스템 의무 도입을 앞두고 기존 P2P업체들의 진행사항에 대해 많은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 발표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P2P업체의 투자금 유용으로부터 투자금을 보호하기 위해 공신력있는 기관을 통한 자금을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 P2P 가이드라인 발표 전 플러스알파펀딩은 일일지급시스템을 포함한 기초시스템 설계부터 페이게이트社와 투자금과 예치금이 분리관리 되도록 설계해 예치금에 관해서는 자사가 전혀 관여 할 수 없도록 운영되고 있지만 추가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에 예치신탁 하기 위해 플러스알파펀딩은 페이게이트社와 오는 5월 27일 전 까지 선택 시스템을 추가도입 및 수정 완료할 예정이다. 플러스알파펀딩 관계자는 "도입수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투자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기존 투자자들에 의해 생성된 가상 계좌에 대한 변경 없이 작업이 진행 될 예정"이라며 "사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개별 금융사의 API를 도입하지 않고 페이게이트社와 제휴를 통해 시스템을 도입한 플러스 알파펀딩은 다소 높은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투자자 보호를 위한 투자로 고객에게 더욱 더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신탁관리시스템이 추가적으로 도입되면 안전성과 수익성을 강화한 투자상품으로 P2P시장을 넓혀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7.04.26
플러스알파펀딩·페이게이트社와 협업···플러스알파펀딩 오픈
플러스알파펀딩이 페이게이트社와의 협업을 통해 부동산담보 P2P 최초로 수익금 일일지급시스템을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러스알파펀딩의 일일지급시스템은 페이게이트社와의 공동개발을 통해 매일매일 수익금이 투자자에게 자동 지급되도록 하는 방식으로 플러스알파펀딩은 부동산담보P2P 최초로 수익금 일일지급시스템을 도입해 투자자에게 매일 매일 자동 지급함으로써 P2P 투자자와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높인 상품이다.
자세히보기 2017.04.19
(인터뷰) 플러스알파펀딩, '일일지급시스템 도입'
[앵커멘트] 최근 P2P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다양한 플랫폼들과 투자상품들이 P2P시장에 탄생하고 있는데요. 부동산담보 P2P 투자임에도 불구하고 수익금 일일지급이라는 서비스를 가지고 나온 P2P플랫폼이 있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부동산담보 P2P 최초로 수익금 일일지급시스템을 도입해 투자자에게 신뢰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곳이 있어 찾아 왔습니다.
자세히보기 2017.04.19
[취재현장] P2P, 누적대출액 규모로 줄세우지 말아야
아주경제 윤주혜 기자 = “누적대출액으로 줄 세우니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다. 시장의 수요가 커서 부동산 대출을 취급하는 게 주요인이긴 하나 단기간에 누적대출액을 늘리려는 측면도 있다” 누적대출액 규모가 P2P금융 기업의 경쟁력을 판단하는 잣대가 되고 있다. 실제로 P2P업체를 소개할 때 누적대출액 규모가 꼬리표처럼 따라 다니곤 한다. 많이 내보낼수록 신뢰할 만한 업체라는 것이다. 완전히 틀린 말은 아니다. 누적대출액이 상위에 랭크된다는 것은 취급한 상품이 많고 투자자 모집도 잘 한다는 점을 방증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2017.04.19
일일지급 P2P 플러스알파 투자금리워드 이벤트
[윤수지 기자] 플러스알파는 P2P투자자들에게 수익금 일일지급과 함께 오픈 기념 투자유치를 위하여 투자금 리워드행사를 실시한다. 투자자들의 투자수익증대를 위한일정금액이상을 투자한 투자자에게 투자금의 일부를 돌려 줌으로써 수익금+리워드의 수익으로 투자의 즐거움과 크라우드펀딩투자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행사를 마련 했다. 이번 행사는 오픈기념 한시적 행사로서 투자자에게 플렛폼 수수료 면제 행사와 같이 진행 함으로써, 이벤트기간 내에 플러스알파 12% 약정수익 상품에 500만원 투자 시 첫 달의 수익률이 월 수익 기준으로 년 24%의 수익이 발생한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이다. 좀 더 높은 수익을 찾는 P2P투자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행사사항은 플러스알파 홈페이지(http://p-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세히보기 2017.03.28